[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광주대학교 농구부 출신으로 2025-2026시즌 한국여자프로농구(WKBL)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신한은행의 지명을 받아 프로무대에 진출한 정채련(4학년) 선수가 모교 발전기금 300만 원을 쾌척했다.정 선수는 최근 교내 행정관 6층 접견실에서 김동진 총장에게 모교 발전과 후배 양성을 위해 써달라며 발전기금 약정서를 전달했다.김동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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