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과 정보가 넘쳐나는 AI시대에 인문학은 어떤 의미를 가질까. 비판적이면서도 주체적인 질문이 갖는 의미를 되새기고, 인간과 AI가 함께 만들어갈 미래와 인문학의 새로운 역할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인문학의 대중화와 인문학 연구성과의 사회적 확산을 위해 2006년부터 매년 10월 마지막 주에 개최하는 인문주간이 올해는 10월 26일부터 11월 1일까지 전국 18개 인문학 관련 기관에서 진행된다. 이번 제21회 인문주간 주제는 ‘AI 시대, 질문하는 인문학’이다. 교육부(장관 최교진)와 한국인문사회총연합회(이사장 김정식, 인사총)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