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신문 김소현 기자] 성균관대학교 교육과미래연구소(소장 배상훈 교수)와 교육부는 23일 성균관대 경영관에서 ‘AI 3强 도약을 향한 인재 양성 전략과 과제’를 주제로 제19회 국가인재양성전략포럼을 개최했다.이번 포럼은 미국, 중국 등 주요국을 중심으로 첨단과학기술 분야 인재를 선점하기 위한 기술패권 경쟁이 거센 가운데 효과적인 AI 인재 양성 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특히 새 정부가 ‘AI 3대 강국 도약’을 기반으로 세계 5강의 국력으로 진입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함에 따라 AI 분야 전문가 양성의 중요성이 대두되면서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