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순천대학교(총장 이병운) 인권센터는 1월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국립순천대-경상국립대 인권센터 서포터즈 성과 공유 및 교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역 국립대학 간 서포터즈 교류를 통해 각 대학의 인권 증진 활동 사례를 공유하고, 향후 협력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여순사건 관련 현장 답사를 통해 한국 현대사의 비극을 직접 마주하며 평화와 인권의 가치를 되새기는 실천 중심의 인권 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행사에는 양 대학 인권센터 서포터즈 및 관계자 19명이 참여했다.교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