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신문 김영식 기자] 올해부터 전국 17곳의 광역지자체를 중심으로 본격 시행된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이하 라이즈) 예산과 관련해 과도하게 높은 지방비 매칭률로 인해 지방 재정부담이 가중될 우려가 크다는 지적이 나왔다. 현행 보조금법 시행령에 따르면 지자체는 라이즈 예산에 20% 이상 보조금 매칭의무가 부과된 상황이다.21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소속 허성무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창원 성산구)은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사업 시도별 지방비 매칭 현황’을 공개했다.앞서 교육부가 허성무 의원실에 제출한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