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초 올해 안으로 윤곽이 드러날 것으로 기대됐던 정부의 공공기관 2차 이전 계획 발표가 내년으로 밀린 가운데 춘천·원주·강릉 간 물밑 유치전 분위기가 과열되고 있다.20일 본지 취재결과 춘천, 원주, 강릉시는 현재 유치 가능성이 높은 공공기관 목록을 자체 선정하고, 구체적인 전략 수립에 돌입했다.춘천시는 1차적으로 50~60여 개 기관을 선별한 뒤 기관별 재정건전성, 지역 내 산업과의 연계 효과 등을 고려해 최종 20여 개 기관을 공략 대상으로 선정했다. 춘천시는 역점 사업과의 연관성 등을 토대로 기초과학 연구, 데이터 산업, 의료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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