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교육지원청은 ‘2025년 학교교육과정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밀양행복마을학교 학교교육과정 연계 프로그램’을 지난 15일부터 27일까지 지역 초·중·고에서 본격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마을의 다양한 자원을 교육과정과 연계해 학생들이 지역 속에서 배우고 성장하는 마을교육공동체 실현을 목표로 하고 있다.현재 초·중·고 총 19개교가 참여해 1400여 명의 학생이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있으며, 학교에서 요청한 수업에 따라 2시간 기준 2회 내외의 맞춤형 교육이 제공된다. 특히 지역의 분야별 마을강사와 학교 교사가 함께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