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신문 임지연 기자] 급변하는 사회 속에서 청년 세대는 그 어느 때보다 불확실한 미래와 마주하고 있다. 대학은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기관을 넘어 청년이 안정적이고 희망적인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인큐베이터이자, 사회 변화의 동반자가 돼야 한다. 이에 본지는 한국대학교육협의회(이하 대교협)와 공동으로 ‘청년 세대와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대학 정책’을 주제로 미래를 이끌어 나갈 청년들을 위한 현 대학 정책의 한계는 무엇이며, 지속가능한 대학 생태계를 위해 어떤 제도적 보완이 필요한지 진단, 청년과 대학이 함께 만들어갈 지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