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서울예술대학교 무용 전공이 9일 오후 6시 서울예대 마동 예장에서 무용 공연 ‘PULSE –’(펄스 마이너스)를 선보인다. 이번 무대는 ‘삶의 진동’과 ‘존재의 균형’을 주제로, 끊임없이 변화하는 인간의 내면을 몸의 언어로 탐색하는 시도다.‘PULSE(맥박)’는 생명과 시간의 리듬을 상징하며, 여기에 더해진 부호 ‘–(마이너스)’는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서울예술대학교 무용 전공이 9일 오후 6시 서울예대 마동 예장에서 무용 공연 ‘PULSE –’(펄스 마이너스)를 선보인다. 이번 무대는 ‘삶의 진동’과 ‘존재의 균형’을 주제로, 끊임없이 변화하는 인간의 내면을 몸의 언어로 탐색하는 시도다.‘PULSE(맥박)’는 생명과 시간의 리듬을 상징하며, 여기에 더해진 부호 ‘–(마이너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