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신문 주지영 기자] 글로컬대학30,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라이즈)가 시행되며 과거보다 지역-대학 간 연계가 중요해졌지만, 대학과 지역 산업체 간의 인력 미스매치는 해소되지 못하고 있다. 특히 교육계에서는 ‘지역 고용·일자리’ 데이터가 충분하지 못하다고 입을 모은다. 전문가들은 교육과 고용 데이터를 연계할 통합 플랫폼을 구축하고, 학생의 교육 이력부터 초기 경력까지의 경로를 추적·분석해야 한다고 조언한다.한국교육개발원(이하 KEDI)이 발간한 ‘RISE 시대, 데이터 기반 생태계 구축을 위한 진단과 정책 과제’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