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신문 김의진 기자] 한국장학재단이 교육부 산하기관으로는 처음으로 인공지능(AI) 전담조직을 신설한다. 또 학자금 지원과 상담, 조직 내부 행정까지 전면적인 AI 혁신에 나서는 AX(인공지능 전환)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교육부 산하기관이 AI 행정 혁신의 포문을 열면서 향후 다른 공공기관으로도 AI 기반 업무 개편이 빠르게 확산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5일 교육계에 따르면 한국장학재단은 이재명 정부의 국정과제인 ‘AI 3대 강국 도약’에 맞춰 AI·데이터 거버넌스 확장계획을 수립했다. AI 전담조직을 신설하고 학자금 지원 제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