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신문 임연서 기자] 국내 우수 이공계 인력들의 ‘기술창업 기반’의 고도화가 이뤄져야 한다는 제언이 나온다. 해당 인재들이 창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초기 투자 비용과 불확실성 등을 완화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것. 이에 전문가들은 국내에서 이공계 인력들이 안정적으로 창업할 수 있도록 초기 투자비용을 낮추고, 역량에 맞춘 경제적 보상 등이 수반돼야 한다고 조언한다. 이와 함께 인력들을 위한 현업 종사자와의 네트워킹(Networking), 정주 인력을 기를 수 있는 지역 창업 생태계 기반 구축, 대학에서의 실전형 교육 등이 중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