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신문 김소현 기자] 두뇌한국(BK21) 사업이 4단계에 접어든 가운데 5단계 사업으로 나아가기 위해 △지역 균형 △예산 확대 △국제 경쟁력 등을 고려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됐다.24일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2025년 4단계 BK21사업 국회토론회’에서는 교육 현장 전문가와 교육부 관계자들이 모여 사업 성과를 점검하고 후속 과제를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이날 이재우 부산대 교학부총장은 수도권에 집중된 연구 자원을 지적하며 지역 균형 발전을 고려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그는 “정부·공공부문, 민간부문을 합한 총 연구개발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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