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신문 윤채빈 기자] 등록금이 높은 대학 10곳의 학기 평균 등록금이 매년 상승하며 올해 450만 원을 넘어섰다. 그러나 등록금이 높다고 해서 학생 1인당 교육비가 반드시 많은 것은 아니어서, 대학의 교육 역량 강화 필요성이 제기된다.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진선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교육부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0년부터 2025년까지 최근 6년간 등록금 상위 10개 대학의 학기 평균 등록금은 441만 원으로 집계됐다. 연도별로 보면 △2020년 432만 원 △2021년 433만 원 △2022년 436만 원 △2023년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