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신문 임지연 기자] 인하공업전문대학(총장 김성찬, 이하 인하공전)이 첨단 산업 수요와 지역 특성을 반영한 교육 혁신으로 실무형 인재 양성을 선도하고 있다. 정부 재정지원 사업과 산학협력 성과를 유기적으로 연계해 반도체·AI 등 첨단 기술 교육부터 취업 지원, 평생 교육까지 아우르는 통합 체계를 구축했다.■ 반도체·AI·디지털 혁신 인재양성 가속화 = 인하공전은 교육부 주관 ‘첨단산업 인재 양성 부트캠프’ 사업에 선정돼 2024년부터 2028년까지 5년간 총 75억 원을 지원받아 반도체 산업 현장 맞춤형 인재를 양성한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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