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대학교 반도체특성화대학사업단(김동욱 단장)이 ‘반도체 제조 공정 융합 교육과정’의 운영 기관으로 선정돼 즉시 현장 투입 가능한 초격차 반도체 실무 인재 양성에 나선다.고용노동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은 8월 12일, ‘반도체 제조 공정 융합 교육과정’ 운영 기관 선정 결과를 발표한 가운데 충남대가 선정됐다. 충남대는 향후 3년간 매년 3.7억 원을 투입해 초격차 반도체 인재 총 300명을 양성할 계획이다.충남대 반도체특성화대학사업단은 이번 선정에서 대학과 지역기업의 강점을 활용한 PBL 기

문의하기

아래 정보를 남겨주시면 담당매니저가 연락 드립니다


고등교육 컨설팅에 관한 것은 무엇이든지 지금 바로 문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