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개 지방 의과대학의 2026학년도 지역인재 선발 비율이 59.4%로, 의무선발 제도 도입 이전인 2022학년도보다 13.2%포인트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지역인재 의무선발 대상인 지방 의과대학 2곳과 의대 외 14개 학과가 법정 선발 기준을 채우지 못했으며, 저소득층 지역인재 의무선발에서도 의대 4곳과 의대 외 28개 학과가 기준을 충족하지 못했다. 교육부는 이 같은 내용의 ‘2026학년도 지방대학의 지역인재 의무선발 결과’를 28일 발표했다. ‘지역인재’란 해당 대학이 소재한 권역의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및 대학 졸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