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신문 이서혜 기자] 대학 입학 초기 신입생들이 겪는 정서적 불안감을 해소하고 유연한 학과 적응을 돕기 위한 능동적 교육 프로그램이 주목받고 있다. 안산대학교(총장 윤동열)는 자율전공학과 신입생들이 건강한 인간관계를 형성하고 공동체 의식을 함양할 수 있도록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연계한 ‘두드림(Do-Dream)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히 정보를 전달하는 오리엔테이션 형식을 탈피해, 학생들이 직접 몸으로 부딪치며 소통하는 ‘체험형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 자율전공학과의 특성상 다양한 진로를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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