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네모난 모습만 고집하던 ‘프러시안 블루(Prussian Blue)’가 300여 년 만에 팔면체로 변신했다. POSTECH(포항공과대학교) 배터리공학과·화학공학과 조창신 교수, 화학공학과 이상민 교수, 배터리공학과 박사과정 장승혜 씨 연구팀은 물 대신 특별한 용매를 사용해 그동안 불가능했던 새로운 모양의 프러시안 블루 합성에 성공했다. 이번 연구 성과는 재료·에너지 분야 국제학술지인 ‘어드밴스드 펑셔널 머티리얼즈(Advanced Functional Materials)&rsq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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