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신문 김영식 기자] 지방소멸 위기 대응이 개별 대학 또는 시‧도 단위를 넘어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ANCHOR‧앵커)’ 기반 초광역 협력의 문제로 전환되는 가운데, 수도권(서울‧경기‧인천)과 3특(강원‧전북‧제주) 지역이 한자리에 모여 대학 간 경계를 허물고 인재양성 체계를 하나로 묶는 협업에 나선다.■ 5극3특 릴레이 마지막 포럼… 전국 권역별 초광역 협업체계 완성 = 29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앵커센터에 따르면 오는 8월 4일 오후 서울 소재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2026 앵커 수도권‧3특 초광역 하계 포럼’이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