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신문 주지영 기자] 학생들이 사교육 없이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자기주도 학습센터(이하 센터)’로 총 50개 기관이 선정됐다. 센터에는 개별 열람실, 모둠 학습공간을 비롯해 학습 코디네이터가 배치될 예정이다. 또 대학생 연계 화상 지도도 지원해 주요 교과목에 대한 학습상담도 이뤄질 계획이다.교육부는 ‘2025년 자기주도 학습센터 공모 결과’를 3일 발표했다. 2025년 자기주도 학습센터 공모에는 14개 시도교육청에서 77개 센터가 지원했으며, 총 50개 센터가 선정됐다. 학교 안 센터 25개, 학교 밖 센터 25개다. 이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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