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신문 김윤미 기자] 경인여대에 10개국 청춘이 함께 살아가는 ‘작은 지구촌’이 들어섰다. 학생들의 안락한 보금자리이자, 서로 다른 문화를 일상에서 배우는 글로벌 교육의 터전이다.경인여자대학교(총장 육동인)는 21일 행복기숙사 ‘루디아하우스’ 1층 로비에서 개관 기념식을 개최했다. 지난 9월 운영을 시작한 루디아하우스의 건립을 기념하고, 학생 주거복지와 글로벌 교육을 향한 대학의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였다.이날 행사에는 김남준 국회의원, 김이탁 국토교통부 제1차관, 차명돈 한국사학진흥재단 행복기숙사 유한회사 대표이사와 지역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