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신문 김경태 기자] 한국공학대학교(총장 황수성, 이하 한국공대)는 25일 본교 행정동 회의실에서 바이오 스타트업 ㈜터리낙스(대표 윤석환)와 1억 원 규모의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이 지원하는‘대학기술경영촉진사업’의 일환으로, 산학협력을 통한 연구성과 실용화의 대표적인 성과로 평가된다.협약식에는 황수성 총장, 김응태 산학협력단장(협약 책임자), 윤원수 교수(기술이전 책임자), 윤석환 대표 등이 참석해 연구성과의 사업화 및 글로벌 시장 진출 방안을 논의했다.이번에 이전된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