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신문 주지영 기자] “우리를 둘러싼 상황을 절망적으로만 보지 않았으면 한다. 희망은 있다.” 김영도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장이 제22대 회장에 당선된 직후 본지와 인터뷰에서 전한 메시지다. 그로부터 1년이 흘렀다. 한 대학의 총장에서 전문대학 129개교를 이끄는 수장이 된 김영도 회장의 1년은 어땠을까.“교육 현장에서는 ‘지속 가능성’을 계속 이야기한다. 지속 가능성과 함께 발전하는 것도 목표로 둬야 하는데 대학들이 놓인 상황은 녹록지 않다. 그래서 가장 먼저 들었던 생각은 ‘우리 전문대학 가족들에게 힘을 줘야겠다’였다.”김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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