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신문 김영식 기자]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 충북지역대학혁신지원센터(이하 충북RISE센터)는 13일 오후 충북인평원 청사와 철당간 광장에서 충북 RISE Start-up 행사 및 글로벌 서포터즈단 출범식을 열고 충북권 지역혁신과 대학발전을 넘어 글로벌 확산까지 추진하기 위한 움직임을 이어갔다.■ “충북 RISE 국제적 협력‧교류의 장 역할 기대” = 충북RISE센터에 따르면 이날 행사장에는 충북 라이즈 18개 수행대학과 유관기관, 기업 관계자, 도민 등 약 180명이 참석해 지역과 대학간 교류 활동에 나섰다.이 자리에서 김영환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