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신문 백두산 기자] 충북대학교와 국립한국교통대학교(이하 교통대)가 글로컬대학30 사업에서 이탈 위기를 넘기고 사업을 이어가게 됐다. 두 대학은 통합 작업 부진으로 지난 5월 연차평가에서 최저등급(D등급)을 받으며, 추가 보완계획서 제출을 요구받은 바 있다.충북대 관계자는 23일 본지와의 통화에서 “교통대와 연차평가 보완계획서를 제출해 글로컬대학 지위를 유지하게 됐다”고 밝혔다. 만약 보완계획서가 미흡할 경우 사업에서 제외될 수 있었으나, 양 대학은 마감 시한까지 협상을 거듭해 보완계획서를 제출한 것으로 확인됐다.이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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