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신문 임지연 기자] 고등교육 재정 확충과 대학 규제 개선,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 안착, 의과대학 교육 정상화 등을 다룰 제22대 국회 후반기 교육위원회가 새 진용을 갖췄다. 3선의 김희정 국민의힘 의원이 교육위원장에 선출됐고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 등 여야 지도부도 교육위원으로 활동한다. 현직 장관과 중진 의원 등도 대거 포진하면서 교육 현안 논의에 무게가 실릴 전망이다.■ 국힘 6명·민주당 8명·비교섭단체 2명 구성… 교육위원장에 김희정 의원 = 22대 국회 후반기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