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석대학교(총장 박노준) 전주캠퍼스가 2학기에도 ‘천 원의 아침밥’ 사업을 이어가며 재학생 복지 강화에 나섰다.22일 전주캠퍼스 교양관 로비에서 진행된 ‘천 원의 아침밥’ 첫날 행사에는 박노준 총장과 유희태 완주군수, 완주군의회 이순덕·이경애 의원, 한지수 전북먹거리통합지원센터장, 권승환 완주로컬푸드협동조합 이사장, 심재광 학생취업처장, 이광범(미디어영상학과 4년) 총학생회장 등이 참석했다.이번 학기 ‘천 원의 아침밥’은 오는 11월 5일까지 총 23일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