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호 더불어민주당 강원도지사 예비후보가 13일 양양지역을 찾아 지역현안과 민심을 점검했다.이날 오전 ‘서핑의 메카’로 유명한 현남면 인구해변 웨이브워크에서 양양방문 일정을 시작한 우 예비후보는 서퍼, 청년사업가 등과 간담회를 가졌다.장래홍 군 서핑협회장은 “많은 청년들이 서핑이 좋아 양양을 찾고 있으나 정주여건이 미비해 대부분 창업까지 이어지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고 토로했다.이진도 싱글핀에일웍스 대표도 “지역에 거주하며 청년창업을 도와주려고 노력하고 있지만 한계가 있다”며 정책적인 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했다.간담회를 진행한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