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신문 김영성 기자] 안산대학교(총장 윤동열)는 지난 3일 2025년 파란사다리 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전했다.이번 행사는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이 주관하는 ‘2025년 파란사다리(해외 연수 지원) 사업’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리는 자리로, 안산대 재학생 25명과 타 대학 학생 5명 등 총 30명이 참석해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파란사다리 사업은 사회·경제적 배경과 관계없이 열정과 역량을 갖춘 대학생들에게 해외 연수의 기회를 제공하고, 진로 탐색 및 글로벌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한 정부 지원 프로그램이다. 올해 선발된 연수생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