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신문 심정은 기자] 신성대학교(총장 서명범)가 외국인 요양보호사 양성대학 지정을 위한 행보가 지역사회에 큰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신성대는 지난 7일부터 14일까지 당진시청, 서산/당진 지역 노인장기요양기관 관련 협회 및 지역 내 주요 요양보호센터와 순차적으로 업무협약을 맺으며 요양보호사 양성대학 지정을 위한 잰걸음을 보이고 있다. 효율적인 외국인 요양보호사 양성과정 운영을 위해 당진시, 요양기관협회, 요양기관와의 간담회를 개최하고 교육방향과 지역 내 정주를 위한 필요 사항들을 지자체와 논의한 바 있다.신성대는 2026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