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학교 산학협력단은 KOICA(한국국제협력단), KDS(한국개발전략연구소)와 ‘에콰도르 키토시 고위급 공무원 초청연수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11일 밝혔다. 지난달 20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된 프로그램은 KOICA가 지원하는 ‘에콰도르 키토시 창업 및 기업혁신 지원체계 강화사업 혁신역량강화 PC용역’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이는 2022년 12월부터 2026년 3월까지 진행되는 중장기 프로젝트다. 숭실대 산학협력단은 이 사업
숭실대학교 산학협력단은 KOICA(한국국제협력단), KDS(한국개발전략연구소)와 ‘에콰도르 키토시 고위급 공무원 초청연수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11일 밝혔다. 지난달 20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된 프로그램은 KOICA가 지원하는 ‘에콰도르 키토시 창업 및 기업혁신 지원체계 강화사업 혁신역량강화 PC용역’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이는 2022년 12월부터 2026년 3월까지 진행되는 중장기 프로젝트다. 숭실대 산학협력단은 이 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