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학교(총장 이윤재)는 글로벌미래교육원 피아노 전공 이하준 학생이 ‘제44회 음연 콩쿨’ 피아노 부문에서 ‘1위 없는 3위’에 입상했다고 24일 밝혔다.1980년에 창설돼 올해로 44회를 맞은 음연 콩쿨은 국내를 대표하는 음악 경연대회다. 매년 전국의 피아노 전공자와 유망 연주자들이 참가해 기량을 겨루며, 한국 피아노 교육과 연주 발전에 꾸준히 기여해 왔다.본선 무대는 전문 심사위원단의 엄정한 심사로 진행된다. 역대 입상자 중 다수는 현재 국내외 무대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어, 이 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