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전수현 인턴 기자 = 숭실대 교육대학원은 지난 5일 ㈜대교뉴이프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시니어 교육 생태계 조성과 전문 인력 양성 기반 강화를 목표로 추진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시니어 교육과 케어 분야의 전문인력 양성, 프로젝트 사업화를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구체적으로 ▲시니어 교육 및 케어 분야 전문인력 양성 ▲교육 콘텐츠 연구·개발 ▲공동연구 및 현장 실증 ▲프로젝트 사업화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대교뉴이프는 2022년부터 시니어 인지 저하 예방을 위한 개인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시니어 교육 콘텐츠 개발을 중심으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숭실대 교육대학원 평생교육·HRD전공은 시니어 교육 분야에 특화해 교과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김경호 ㈜대교뉴이프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교육 전문기관으로서의 책임감과 사회적 공헌 가치를 실천하며, 시니어 교육 콘텐츠의 전문성 강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유기웅 숭실대 교육대학원 원장은 “이번 협약이 시니어 세대의 삶의 질 향상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시니어 평생교육 실천 모델 구축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oooo@newsis.com

문의하기

아래 정보를 남겨주시면 담당매니저가 연락 드립니다


고등교육 컨설팅에 관한 것은 무엇이든지 지금 바로 문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