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신문 김영식 기자] 행정중심복합도시라는 독특한 도시 특성을 라이즈(RISE)의 혁신 동력으로 삼아온 세종특별자치시가 2년차를 맞아 본격적인 성과 창출 체계로 전환을 선언했다. 올해 라이즈 시행계획 확정으로 대학이 지역 전략산업 생태계의 실질적 거점으로 기능하는 구조를 다지겠다는 의지다.■ ‘지역 돌봄’ 체계 대학 라이즈 편입 확대 = 17일 세종시에 따르면 세종시는 최근 세종공동캠퍼스에서 ‘제1차 지방대학 및 지역균형인재 육성지원협의회’를 개최하고 2026년 세종라이즈 시행계획을 확정했다. 최민호 시장을 비롯해 김희산 홍익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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