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신문 이정환 기자] 간호 교육의 전통을 공유해 온 대학과 국가 중앙 의료기관이 보건의료 현장의 변화에 공동 대응하기 위해 결속을 더욱 공고히 했다. 성신여대는 국립중앙의료원과 간호 교육의 질적 향상 및 공공 보건의료 분야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성신여자대학교(총장직무대리 이원호)와 국립중앙의료원(원장 서길준)의 이번 협력은 단순한 교육 지원을 넘어선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성신여대 간호대학은 지난 2006년 국립의료원(현 국립중앙의료원) 간호대학을 승계해 설립된 역사를 갖고 있다. 양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