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신문 문화춘 기자] 삼육대학교(총장 제해종) 건축학과는 지난 8일부터 14일까지 서울 관훈동 마루아트센터 그랜드관에서 제25회 졸업전시회 ‘존엄의 공간, 삶을 설계하다’를 개최했다.이번 전시는 ‘인권건축’이라는 학과 고유의 대주제를 바탕으로, 인간의 존엄성과 삶의 권리를 건축적으로 실현하려는 다양한 시도들을 담아냈다. 졸업을 앞둔 39명의 학생들이 참여해 각자의 문제의식과 공간적 해석을 녹여낸 작품을 출품했다.출품작에 대한 심사는 디엔비건축사사무소 김형준 사장과 노현 소장이 맡아,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등 총 7개의 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