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삼육대학교 건축학과는 지난 7월 8일부터 14일까지 서울 관훈동 마루아트센터 그랜드관에서 제25회 졸업전시회 ‘존엄의 공간, 삶을 설계하다’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전시는 ‘인권건축’이라는 학과 고유의 대주제를 바탕으로, 인간의 존엄성과 삶의 권리를 건축적으로 실현하려는 다양한 시도들을 담아냈다. 졸업을 앞둔 39명의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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