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신문 임연서 기자] “후배들이 가장 많이 고민하는 것은 뭘 해야되는지, 졸업하고 나서 어디로 취업하느냐에 대한 부분인 것 같습니다. 명확한 목표가 없다면 취업을 고려하는 것이 낫지만, 내가 어딘가에 몰두해 무언가를 만들어 보겠다고 결심했을 때는 출발선보다 약 50m 뒤에서 시작한다는 생각으로 도전해야 합니다. 어떤걸 했을 때 제일 행복하고, 제일 즐겁고, 많은 수모를 겪고 마음이 아파서 밤에 울어도 다음 날 또 할 수 있는 작은 지점을 찾는 게 되게 좋은 것 같아요. 즐기면서 할 수 있는 것을 찾은 후 취·창업 시장에서의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