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신문 김연주 기자] 국립금오공과대학교(총장 김상호)가 대학과 기업의 융합 연구를 통해 지역산업 혁신을 이끄는 ‘성장혁신 LAB30’ 사업을 본격 확대한다.국립금오공대는 지난해 10월 ‘성장혁신 LAB30’ 출범과 더불어 5개 융합 연구실을 성장혁신 LAB30으로 선정한 데 이어, 올해 19개 연구실을 신규 선정해 현판수여식을 개최했다.21일 본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성장혁신 LAB30 현판수여식 및 사업설명회’에는 김상호 총장과 권오형 앵커사업단장을 비롯해 대학 연구실 교수 및 학생, 참여기업 대표 및 관계자 등 30여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