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신문 임연서 기자] 국가교육위원회(국교위)가 ‘2028~2037 국가교육발전계획’의 시안 발표를 ‘올해 안’으로 연기했다. 중장기 국가교육발전계획 내 포함된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서·논술형 평가 도입, 수능 절대평가 시행 등 주요 과제를 두고 숙의 기간이 더 필요하다는 이유에서다.국교위는 지난 2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11차 회의를 열고 ‘2028~2037 국가교육발전계획’ 시안 발표 일정을 연기하기로 의결했다. 구체적 발표일은 정해지지 않았다.국교위는 당초 이달 말 ‘2028~2037 국가교육발전계획’의 시안을 공개하고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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