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초·중등 교육은 물론 전 생애주기 관점에서 ‘인공지능(AI)’ 보편교육을 강화한다. 이에 인공지능 중점학교를 올해 730개에서 2028년까지 2000교로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인공지능 관련 대학·대학원 정원을 확대한다.아울러 우수 인재들이 조기에 AI 분야로 진출할 수 있도록 학·석·박 통합 과정을 운영, 기존 8년 이상 걸리던 과정을 5.5년 만에 모두 마칠 수 있는 패스트트랙을 도입하고, 정년퇴직 후에도 최고 수준의 교원이 연구를 이어갈 수 있도록 ‘국가석좌교수제’를 신설해, 국공립대와 사립대의 65세 정년 제한을 예외적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