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균형성장 위한 대학 생태계’ 국회 토론회] 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대학-지역-기업 간 협력을 통한 지속가능한 성장 생태계를 고등교육 지원의 핵심정책으로 추진할 것을 공언했다. 정부 지원사업이 끝나면 관련 인력, 조직, 성과가 모두 사라져 대학의 교육·연구 지속성에 제동이 걸렸던 기존 ‘단기 지원사업 중심 지원정책’에 변화가 예고된다. 내년부터 교육부는 ‘서울대 10개 만들기’와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라이즈)’를 중심으로 지역의 중소규모 대학과 지역기업을 밀착시키는 ‘현장형 혁신 교육·연구 플랫폼’을 지원키로 했다.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