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광주대학교 문예창작과가 교수와 졸업생들의 잇따른 작품 발표로 ‘풍성한 수확의 해’를 보내고 있다.청소년 소설 작가라 불리는 이꽃님 동문은 지난 8월 『내가 없던 어느 밤에』를 발표했다. 장르적 재미와 동시에 청소년의 현실도 직시하는 작가는 상실과 죄책감을 안은 아이들이 서로의 아픔을 공유하며 회복해 가는 과정을 그려냈다. 책에서 멀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광주대학교 문예창작과가 교수와 졸업생들의 잇따른 작품 발표로 ‘풍성한 수확의 해’를 보내고 있다.청소년 소설 작가라 불리는 이꽃님 동문은 지난 8월 『내가 없던 어느 밤에』를 발표했다. 장르적 재미와 동시에 청소년의 현실도 직시하는 작가는 상실과 죄책감을 안은 아이들이 서로의 아픔을 공유하며 회복해 가는 과정을 그려냈다. 책에서 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