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신문 심정은 기자] 국내 체류 외국인 250만 명 시대를 맞아 대학이 지역 사회의 이민자 통합과 정착을 지원하는 핵심 인프라로 부상하고 있다. 계명문화대는 이민자들의 안정적인 한국 사회 적응을 돕고 체계적인 사회통합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한국이민재단과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계명문화대학교(총장 박승호) 동산관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이날 협약식에는 박승호 총장과 한국이민재단 정영부 사무총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외국인 교육 활성화와 사회통합 프로그램 운영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