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신문 이정환 기자] 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가 개교 35주년을 맞아 대학과 병원, 그리고 지역사회가 하나로 어우러지는 뜻깊은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건양대는 22일 대전 메디컬캠퍼스에 위치한 L보건학관 3층 강당에서 개교 35주년 기념 축제인 ‘KY FESTA 2026’의 화려한 개막식을 개최하고, 오는 24일까지 3일간 이어지는 다채로운 행사 일정에 본격적으로 돌입했다고 밝혔다.올해로 개교 35주년을 맞이한 건양대는 그동안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교육 및 의료 인프라를 구축하며 눈부신 성장을 이룩해 왔다. 이번 축제는 ‘교육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