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대학교(총장 정재연) 삼척자유전공학부 최훈 교수가 집필한 (사월의책)이 2025년 세종도서 학술부문에 선정되었다.세종도서는 국민 독서율을 높이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에 의뢰해 선정하는 사업으로 선정 도서는 전국 공공 도서관에 공급된다. 은 길들여진 동물에 대한 윤리를 철학적으로 조명한 첫 번째 책이다. 애완동물을 태어나게 해도 되는지의 문제, 고양이를 놓아길러야 할지, 가두어 길러야 할지의 문제, 선택적 교배, 개 식용과 동물 시민권 논쟁까지, 길들여진 동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