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도 1국립 통합대학 출범을 4여개월 앞둔 가운데 정원·승진·인사 등 핵심 운영 원칙이 될 ‘특례 기준’ 마련이 늦어지자 강릉원주대 노조 등에서 우려를 표하고 나섰다.23일 강릉원주대 노조 측은 “통합대학 출범이 임박했음에도 운영 방향이 여전히 불명확하다”며 “특히 본부 기능을 맡게 될 강원대가 여러 이유를 들어 특례 기준 마련에 비협조적이다“고 밝혔다.이어 “공정하고 상식적인 기준이 마련되지 않으면 기존 캠퍼스의 자율적 운영권이 약화되고 지역사회에도 부정적 영향이 불가피하다”며 “특례 기준을 즉시 확정하라”고 촉구했다.또 “통합이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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