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신문 김연주 기자] 가톨릭대학교(최준규 총장)는 제21기 가톨릭대 국제봉사단 57명이 라오스 비엔티안에서 현지 봉사활동을 성공리에 마무리했다고 28일 밝혔다.가톨릭대는 학생들이 사회적 책임감을 몸소 실천하며 세계 시민의식을 함양할 수 있도록 1997년부터 국제봉사단을 운영해 왔다. 특히 이번 제21기 봉사단은 2026년 예정된 라오스의 ‘최저개발국(LDC) 졸업’ 과제에 발맞춰 단순한 일회성 물품 지원을 넘어 현지의 자립 역량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이번 봉사단은 지난 6일부터 17일까지 10박 11일간 쏨싸완 초등학교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