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신문 김윤미 기자] 가천대학교(총장 이길여) 재학생들이 인공지능(AI) 기술을 공공 행정에 접목해 국민의 실질적인 생활 불편을 해결하는 창의적 시나리오로 전국 단위 공모전에서 최고상을 거머쥐었다. 이번 성과는 대학의 실무 중심 교육과 AI 시대를 선도하는 학생들의 기획력이 결합되어 이뤄낸 결실로 평가받는다.가천대(총장 이길여)는 글로벌경영학과 전현수 학생이 이끄는 팀 ‘네모(유지원·이환희·조민채)’가 행정안전부 주최 ‘2025 AI 국민비서 서비스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대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지난 9일 경기창더 보기